총 1,576개의 글
- 오동수01.02.1253-
[RE:728] 두노친네들의 결투...
연합회 교육부 최고의 언니들이 드뎌 한 판 붙겠군...   아주 재미있겠는걸...   어찌나 작은 노친네가 큰 노친네를 구박하
#729오동수01.02.12조회 53 - 조현옥01.02.1443-
[RE:729]두 노친네에 끼워줄께
여자 둘이 심심했는데, 할아버지 한 분 모실까나????? 도날드 할아버지라고 하면 너무 할것 같고 젊은 오빠라고 부를께 가입하지? 경노당에 말이
#732조현옥01.02.14조회 43 - 726오동수01.02.1263-
[도날드] 정신없는 스키장...
일욜날 가는 스키장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리프트 기다리는 시간이 타는 시간보다 많다고
#726오동수01.02.12조회 63 - 723최수경01.02.1169-
뽀또 오빠에게 한마디...
  오빠의 지친 어깨가 참으로 맘이 아픕니다...  오빠만의 고민이 아닌 연합회식구 모두의 과제 이기도 하지요.... 
#723최수경01.02.11조회 69 - 이정헌01.02.1150-
^^
고맙다 수경.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할 수가 없구나. 주변에 너무 고마운 사람이 많기에... 힘내자.  
#724이정헌01.02.11조회 50 - 721박종민01.02.11871
정팅 제안!
부서회합도 다 다르고 부서원 미사때 만나더라고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만 얘기 할 수 있고.... 서로 어떻게 사는지 알기가 참 힘들잖아요? 우리
#721박종민01.02.11조회 87· 1 - 이정헌01.02.1156-
[RE:721] ^^
조은 생각일듯...   ----------------------------------------뽀또2001----------------
#722이정헌01.02.11조회 56 - helen01.02.1252-
나도 돼?
언니...나도 낄 수 있는 거야?   혜정
#725helen01.02.12조회 52 - 720helen01.02.10692
늘 행복하세요!
+찬미예수님   작은마음 편집부에서 4년을 보낸 김혜정 헬레나입니다. 그런데 제가 2월 6일 회합을 끝으로 연합회 활동을 접게 되었습니
#720helen01.02.10조회 69· 2 - 719이정헌01.02.1089-
[뽀또] 취중진담...
어제 있었던 술자리에서... 본의 아니게 맘 속에 꼭꼭 숨겨두었던 여라가지 얘기들을 했습니다. 역시 사람은...혼자서 아파하기 힘든 동물인가 봐
#719이정헌01.02.10조회 89 - 718이정헌01.02.1079-
[뽀또] 3차 신입교사 학교 갔다 왔습니다.
언제나처럼 신입교사학교에서 좋은 3일 보내고 왔습니다.   신입교사 학교...정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모두들..행복하세요
#718이정헌01.02.10조회 79 - 715오동수01.02.0986-
[도날드] 어찌나 어이가 없는지...
아니 눈 노래를 어쩐다 저쩐다 하다가...   아폴로 눈뼝은 뭐야...   아줌마가 어찌나 말도 안되게 글을 쓰는지... &#
#715오동수01.02.09조회 86 - 윤희숙01.02.1058-
[RE:715]
좋겠다. 나으 삶이 그런 모습이었는데 어쩌다가.... 스키장에서 방송 나오거든 잘 들어라. 혹시 발동걸리면 갈런지도 모를일. 스키 타다 다리 부
#717윤희숙01.02.10조회 58 - 710박종민01.02.08831
찰밥과 나물/ 후배녀석/ 서른즈음에/ ....
난 대보름을 참 좋아한다. 두둥실 떠오르는 달구경이랑, 아침부터 깨무는 부럼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찰밥과 나물이 있기 때문이다. 찰
#710박종민01.02.08조회 83· 1 - 윤희숙01.02.0960-
잘난종민이
난 찰밥도 못먹었다. 물론 우리집에서 찰밥을 준비해야하는 사람은 나다. 그래서 못먹었다. 우리아이들도 못먹였다. 어쩔래? 배째라주부다. 찰밥먹고
#714윤희숙01.02.09조회 60 - 박종민01.02.1045-
[RE:714] 노래방 뜨자!
박혜경의 하루라고? 난 박혜경의 고백인데... 고백할 만한 사람도 없지만... 뭐 연습 잘 해 두었다가 그럴만한 사람 생기면 불러주지 뭐! 조만
#716박종민01.02.10조회 45 - 709조형곤01.02.0396-
감사합니다... 신부님 그리고 세실리아 선생님
정신부님께서 위령미사로 지향을 넣어주신다고 하셨는데...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
#709조형곤01.02.03조회 96 - 708박용환01.02.02931
Missing...
    누군가 그리울 땐...   편지를 써 봅니다...   뜻하지 않은 편지를 받을 당사자의 기쁨과...
#708박용환01.02.02조회 93· 1 - 707박세라01.01.281235
[꾸벅] 은퇴선언 *^^*
+찬미예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구실에 박세라 클라라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서도 예의상.
#707박세라01.01.28조회 123· 5 - 706
오덕교01.01.2877-새로나오는 라면?
#706오덕교01.01.28조회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