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또 오빠에게 한마디...최최수경2001. 2. 11. 오후 9:19:11글자A−A+ 오빠의 지친 어깨가 참으로 맘이 아픕니다... 오빠만의 고민이 아닌 연합회식구 모두의 과제 이기도 하지요.... 절대로 바뀔 수 없다는 그 날..오빠의 말이 정말 서글퍼 진답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