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다.
나으 삶이 그런 모습이었는데 어쩌다가....
스키장에서 방송 나오거든 잘 들어라.
혹시 발동걸리면 갈런지도 모를일.
스키 타다 다리 부러져 오는 환자들 무지많다.
조심해서 타고 오너라.
다리 부러지면 그나이엔 일명 뼈에서 진~이 안나와서 잘 안붙는다.-( 못가서 심통난 아줌마)
오늘 들어갈께하며 이야기하던 형님은 환자가어쩌구저쩌구.....
낼은 또어떤교수가어쩌구저ㅉㅓ구..... 모래는 수술이어쩌구저쩌구.....
뭐가뭔지도 모르겠다.
학교에 종현이 담임선생님 만나뵈러 갔었는데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종현이가 "울엄마 사실은 아가씨예요"라고 말하더란다. 선생님이 아가씨가 어떻게 이렇게 잘생긴 종현이를 날수가 있니? 라고하시니까 "울아빠가 그게 전공이예요" 라는 황당무계한 말을...
동수 너도 오늘은 대명어쩌구저쩌구.... 낼은 성우어쩌구저쩌구..... 아니냐?
어쩌구저쩌구 치기 대빵 어렵다. 담부턴 치지말아야지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