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행복하십시오!!!
아무래도 설이 되어야 새해라는 기분이 드는군요. 새배도 하고 떡국도 먹고, 또 아직 학생이신 교사들은 용돈도 벌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저를 포함해서) 여러가지로 어려운 시간들을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누리는 작은 행복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잃고 나서 아쉬워하지 마시고 함께 있는 가족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가슴 가득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관계에서 떨어져 계신 그 모든 분들에게 올해는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해야 할 일들을 정말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제가 제 일에 충실한 것이 하느님의 사랑을 사는 방법일테니까요.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연합회에서 밝은 얼굴로 만납시다.
연구실 마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