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쟈게 추운날 내 친구 연수는 신입교사학교 땜에 고생이 많겠군...
첫날 프로그램이 아주 예술일텐데...
그래도 늘 새로운 만남 안에서 뭔가 남다른 주님의 모습을 발견할...
자네가 부럽군...
드뎌 연수가 시작되었군...
올 한해도 건강히 잘 지내시게나...
또한 많은 봉사자들도 애쓰겠군...
신부님 수녀님께서도 잠못이루는 밤을 보내시겠군요...
제 시간이 없어진게 못내 아쉽지만...
모두들 애쓰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2001. 1. 17. 오전 2:22:10
무쟈게 추운날 내 친구 연수는 신입교사학교 땜에 고생이 많겠군...
첫날 프로그램이 아주 예술일텐데...
그래도 늘 새로운 만남 안에서 뭔가 남다른 주님의 모습을 발견할...
자네가 부럽군...
드뎌 연수가 시작되었군...
올 한해도 건강히 잘 지내시게나...
또한 많은 봉사자들도 애쓰겠군...
신부님 수녀님께서도 잠못이루는 밤을 보내시겠군요...
제 시간이 없어진게 못내 아쉽지만...
모두들 애쓰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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