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연합회 모든 식구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일욜날 부터 엄청난 눈이 내리더군요...
어찌나 마음이 조마조마 했던지...
그 날이 바로 아가가 나오기로 한 날이였거든요...
참!!!
신부님이 새로 오셨다구요...
박수로 환영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짠짜라 짠 짠짠짠 짜~~~~~~~~~~아~~~~~~~~~~~~안!!!!
드뎌 아가가 태어났습니다...
1월 8일 오후 1시 53분 중앙병원...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베이비 도날드가 세상에 신고를 하였답니다...
3.2Kg 54cm 의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와 함께 건강히 태어났지요...
많은 분들의 기도 덕에 순산하였답니다...
오늘 퇴원해서 둔촌4거리에 있는 산후조리원으로 엄마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5년만에 얻은 아가가 너무도 감사하고 또 행복하답니다...
마태오 엉아!!! 그리고 나의 프랜드 ’수’...
얼른 나시게...
그럼 담에 신부님께 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정 신부님 설날때 뵐께요...
그럼 모두들 행복하셔요...
아빠 도날드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