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1차신입학교를 끝내고

2001. 1. 18. 오후 11:53:57

글자

몇 년만에 찾아온 추위였다는 추위의 마지막 날에 1차를 무사히 맞치고 돌아온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들 그리고 꽁지머리 아저씨 모두 수고하셨어요.

낯설고 물설은(?) 내용으로 긴장하고 신경쓰느냐 흰 머리는 안 생겼는지..

앞으로도 계속되는 신입교사학교에도 수고하세요.

교육부에서 멜로나마 용기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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