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학교!
이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설레고, 찐한 감동과, 웃음, 그리고 사랑이 느껴집니다.
도미니꼬 신부님과 창렬이 그리고 연수담당 연수는 새해의 시작을 아마 교사학교의 시작으로 느끼실 것 같군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는 저도 함께 하고 싶군요.
아무 걱정없이 교사학교에만 전념할 수 있었던 그 시절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절인 것 같군요.
실로 많은 웃음과 눈물, 그리고 감격과 감동이 넘쳐나던 교사학교가 아직도 많은 교사들의 열화와 같은 성화속에 진행이 되고 있다니 부족한 선배의 일원으로서 무척 기쁩니다.
아침부터 횡설수설 한 것 같은데, 전하고 싶은 말은 은총과 감동속에 기쁘게 교사학교를 진행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교육생보다 더 많은 은총이 봉사자들에게 내리는 것 같더군요.
그 은총으로 지금의 제 wife도 교사학교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답니다.
모쪼록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기쁘게 사세요.
교사학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