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 맘때면 합정동 마리스타에 가는 일이 매우 설레였는데...
새로이 시작하는 많은 새샘들을 보면...
어찌나 가슴 벅차던지....
나름대로의 경험을 하나하나 들려주면서 저 또한 새샘때의 추억에 빠지곤 했지요...
정말로 가장 값진 시간을 새해 첫 시작으로 열어가는 많은 새샘들...
교사학교에서의 값진 시간들이 오랜시간 남아있는 교사로서 자리맺음 하시길...
내가 넘 사랑하고 존경하는 내 친구 ’쑤’ 늘 건강하길...
그리고 언제나 애쓰는 연합회 봉사자 샘들도 건강하셔요...
항상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많은 양들을 이끄시는 정신부님...
또한 그 옆을 늘 지키시는 수녀님...
올 해 첨으로 교사학교에 동참하시는 김신부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남은 교사학교도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그리고 행복하셔요...
그럼 2차때 함 뵐께요...
도날드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