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오기는 연휴동안 가족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속초 척산온천으루요..
푸하하~~자랑하는거예요!! ^^*
영오기네는 1년에 두 번씩 가족여행을 갑니다.
여름 휴가때랑 겨울 설때..(저희는 신정을 지내거든요.)
이번에는 토요일부터 3박4일로 온천두하구..수영두하구..설악산에두 오르구..
또 해뜨는거 봤는데요..관동팔경중 하나 청간정에서의 해돋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멋졌구요..
청간정은요.. 입구에서는 소나무가, 돌계단을 오를때에는 바람에 어우러진 대나무소리가, 정자 계단에 오를때에는 파도소리가, 정자 위에서 해가뜨고 달이 뜰때 모습은....으~~~~
개인적으로 많이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어요.
가족여행은..........좋아요!!
엄마, 아ㅂ바, 동생들
사랑 느낄수 있어요!!
신사년 새해를 뜻있게 보냅시다.~~
P.S ’가을동화에 나오는 학교 봤어요. 바다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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