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두모두에게 감사합니다....
특히 누나!...
알지...
누군지...
누나도 힘든데...
아가가 세상에 나오기 전 부터 많이 애 써준 누나 고마워...
그리고 선배 아빠 철기야!!!!
그래 너무도 기쁘고 너무도 걱정이다...
정말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아빠가 될수 있을까?...
꼭 그런 아빠가 되야 할텐데...
죄송...
이 모든 글을 사실 술이 쫌 알딸딸하게 된 날 읽게 되다니...
여튼 많은 분들의 넘치는 감사의 말씀에 우리 아가 동찬이와 함께...
감사히 생각합니다...
우리 아가 이름은 ’ 오 동 찬 ’ 이라고 잠정적으로 지었답니다...
좋은 이름이나 또한 좋은 세례명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그럼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