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의 하루라고?
난 박혜경의 고백인데...
고백할 만한 사람도 없지만...
뭐 연습 잘 해 두었다가 그럴만한 사람 생기면 불러주지 뭐!
조만간 노래방으로 뜨자!
쫑민~
덧붙임 - 우쨌든 난 언니의 노란쌰쓰가 참 좋더라...
but 난 ’네박자’ 파트너가 없어 힘들더라(호호)
2001. 2. 10. 오전 12:58:17
박혜경의 하루라고?
난 박혜경의 고백인데...
고백할 만한 사람도 없지만...
뭐 연습 잘 해 두었다가 그럴만한 사람 생기면 불러주지 뭐!
조만간 노래방으로 뜨자!
쫑민~
덧붙임 - 우쨌든 난 언니의 노란쌰쓰가 참 좋더라...
but 난 ’네박자’ 파트너가 없어 힘들더라(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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