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14] 노래방 뜨자!

2001. 2. 10. 오전 12:58:17

글자

박혜경의 하루라고?

난 박혜경의 고백인데...

고백할 만한 사람도 없지만...

뭐 연습 잘 해 두었다가 그럴만한 사람 생기면 불러주지 뭐!

조만간 노래방으로 뜨자!

 

 

 

 

 

쫑민~

 

덧붙임 - 우쨌든 난 언니의 노란쌰쓰가 참 좋더라...

         but 난 ’네박자’ 파트너가 없어 힘들더라(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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