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작은마음’ 편집부에서 4년을 보낸 김혜정 헬레나입니다.
그런데 제가 2월 6일 회합을 끝으로 연합회 활동을 접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그렇게 하기로 했지만
여러분을 만날 기회는 종종 가지려고 합니다.
원치 않으실 지 모르겠지만...^^
모두 행복하세요.
P.S. 회장단 및 다른 부서에 한 말씀 드립니다.
편집부 잘 부탁드립니다.
혜정 헬레나
2001. 2. 10. 오후 4:07:23
+찬미예수님
’작은마음’ 편집부에서 4년을 보낸 김혜정 헬레나입니다.
그런데 제가 2월 6일 회합을 끝으로 연합회 활동을 접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그렇게 하기로 했지만
여러분을 만날 기회는 종종 가지려고 합니다.
원치 않으실 지 모르겠지만...^^
모두 행복하세요.
P.S. 회장단 및 다른 부서에 한 말씀 드립니다.
편집부 잘 부탁드립니다.
혜정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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