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28] 두노친네들의 결투...

2001. 2. 12. 오후 9:31:58

글자

연합회 교육부 최고의 언니들이 드뎌 한 판 붙겠군...

 

아주 재미있겠는걸...

 

어찌나 작은 노친네가 큰 노친네를 구박하는지...

 

마리누나 쫌만 더 나이 먹어봐...

 

누나는 더 할지도 몰라...

 

어쨋든 바둑이나 오목은 둘 수준상 넘 하고...

 

요즘 사천만이 좋아라하는...

 

알까기나 한판하시지...

 

어쨋든 두 누님들의 이야기가 게시판을 재밌게 만드는군요...

 

연합회 어린것들은 게시판을 썰렁하게 만드는데...

 

글도 안 올리고 말이야...

 

노친네들은 열심히 글 올리는데... 쯧쯧쯧...

 

그럼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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