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 교육부 최고의 언니들이 드뎌 한 판 붙겠군...
아주 재미있겠는걸...
어찌나 작은 노친네가 큰 노친네를 구박하는지...
마리누나 쫌만 더 나이 먹어봐...
누나는 더 할지도 몰라...
어쨋든 바둑이나 오목은 둘 수준상 넘 하고...
요즘 사천만이 좋아라하는...
알까기나 한판하시지...
어쨋든 두 누님들의 이야기가 게시판을 재밌게 만드는군요...
연합회 어린것들은 게시판을 썰렁하게 만드는데...
글도 안 올리고 말이야...
노친네들은 열심히 글 올리는데... 쯧쯧쯧...
그럼 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