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29]두 노친네에 끼워줄께

2001. 2. 14. 오전 11:41:37

글자

여자 둘이 심심했는데, 할아버지 한 분 모실까나?????
도날드 할아버지라고 하면 너무 할것 같고 젊은 오빠라고 부를께

가입하지? 경노당에 말이야.

어제도 교육부 회합에서 마리안나가 얼마나 구박을 하던지*_*;

젊은 오빠가 야단 좀 쳐줘.

참.

긴 신발신고 미끄럼타러 간다고 들었는데...

재미있겠다.

잘 다녀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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