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생일파티!

2000. 11. 7. 오후 5:26:57

글자

지난 11월 5일은

제7회 ’작은마음’ 글잔치의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공고를 하고

어린이들의 글도 받아서 글잔치를 했습니다.

예년과는 달리 어린이들의 글이 너무 많이 와서

편집부 사람들은 부서원 MT를 가서도 원고를 선별해야 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다른 부서원들은는

’MT를 와서도 회합을 하나?’하는 의문을 갖기도 했지요.

그렇게 글잔치가 진행이 됐고, 시상이 어제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서부회장인 저는 가서 볼 수 없었습니다.

일을 하는 날이었거든요.

도움주신 사무실, 연구실 선생님들,

그리고 회장단의 창렬이와 다은이에게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싶고,

MT가셨다 바로 오셔서 힘드셨을 신부님! 감사해요.

끝으로

무던히 준비해 온 ’작은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헬레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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