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성탄 교재연수가 있었습니다.
준비를 하는 동안 연구실은 매일 12시가 다 되도록
불이 꺼지지 않았습니다.
가끔씩 들어가서 말을 걸기가 미안할 정도록
정말 열심히 준비들을 하시더군요.
그런 모습을 본당 선생님들이 아실런지...
그렇지만 위에 계신 그 분은 다 알고 계실 거예요.
아직 2차가 남았지만 모두 애쓰셨어요.
직장때문에 몸은 함께 하지 못했지만
마음은 함께 하고 있었다는 거 아시죠?
남은 2차도 모두 기쁨 속에 잘 마무리되면 좋겠네요.
제가 드릴 도움은 하늘을 우러러 그 분을 향해
눈 한번 찡긋 감아 드리는 것 뿐이겠죠?
세실언니! 그날 커피는 정말 맛났답니다.
다음엔 제가...
부서부회장 혜정헬레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