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짧은 여행을 마치고 어제 저녁에 돌아왔어요.
도착해 대충 짐 정리를 마치고
이곳에 들렀는데
우와~~~
그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네요.
우선 방 분위기가 완존히 새롭게 바뀌어서
처음에는 내가 잘못 들어온줄 알았습니다.
여행중에 차기 회장이 누가 됐을까 내내 궁금 했는데
이 곳에 들러보니
차기 회장, 지구부회장 뿐만 아니라 부서부회장까지 뽑혔더라구요.
부서부회장은 10월 부서원 미사때 뽑는 걸루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
(내가 또 한번 출마 해 볼까 했는디.....혹시 그걸 알고서리......)
창렬이 유라, 태숙이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제가 경험 해 본 바로는 이런 축하는 받을 수록 부담이고 답답해지곤 했지만
위 세분을 보니 믿음직하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는 말 외엔 더 할 말을 찾지 못하겠군요.
어쨌든 내년도 기대가 됩니다.
회장은 원래 잘 할때 까지 한다는 전설대로 창렬인 내년에 더 훌륭히 해 내길 바라고
유라... 승옥이 뒤를 그대로 밟는군... 회장단 3년차라 힘들겠지만 경험이 많은 네가 회장단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될거라 생각된다.
태숙! 더 할 말 없지... 정말 멋있게 할 거라 믿는다.
조만간 혜정이 태숙이 나 이렇게 셋이 뭉쳐볼까?
그리구 현 회장단.. 창렬이,윤희,혜정이,유라,다은이,원재 모두 정말 수고 많았고..
올해 마지막까지 더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래요.
엠티에 함께 못해 정말 아쉽네요.
아 이제 대림 준비를 해야겠내요...
열심히 해야겠죠? (안 그러면 울 쎄실언니한테 혼나겠지...)
연수가 그야말로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다들 힘내시고 좋은 연수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부서원 미사때 뵐께요.
쫑민이가 쫑알쫑알
덧붙임 - 혜정아 넌 지는 해가 아니란다...
하늘의 별이 되겠지..
안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