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새로운 부서부회장이 뽑혔습니다.
이제 저는 지고있는 해가 되었군요...
새로 뜰 해는
전례부의 ’강태숙 아가다’랍니다.
이번 부서원 MT 중에 선출된 태숙 아가다 선생님께
축하(?)의 말을 전해 주세요.
그리고...
MT를 위해서 애쓰신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참가해주신 부서원 여러분들,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함께하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시간동안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고 있는 해, 혜정 헬레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