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곳에 수고했다는 형식적인 마음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군요...
늘 항상 그곳에 함께 했었는데...
이젠 그럴 마음의 여유가 없군요...
사는게 힘들어서 인지...
여튼 하는 일이 많고 꼭 연수때 마다 일이 겹쳐서...
그런데 정말이지 제가 생각해도 이젠 마음이...
연합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부딛치며 열심히 살아가는...
많은 식구들이 항상 서로 사랑하며 지내시길...
가장 건강하고...
가장 생각이 많은 나이에...
뜨거운 젊음을 맘껏 쏟아내는 그곳...
연합회가 좋은 추억이 되시길...
레크부 조만간 내가 가서 간만에 함 쏜다...
그럼 모두 행복한 휴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