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잊었던 이곳!

2000. 11. 5. 오전 1:27:02

글자

하지만 가끔은 와 보았지만...

다들 바쁘셔요?

헤~

안계셔서요...

OK언니 언니는 요즘 뭐하나?

하하 *^^*

수녀님 말씀처럼 연수가 바쁘게 있을때는 매일 만나는

얼굴인데... 한해 연수가 다 끝나고 나니 부서원 만나기도

연합회 식구들도 만나기도...

보고싶군요...

회장단과 상임위원들은 성가잔치 준비로 바쁘겠지요!

저희 레크부는 그날 가서 열심히 시키는대로 아니 시키기

전에 알아서 일 합죠!!

점점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날 뵐께요!!

안녕히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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