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저 심경훈 루가입니다.
그동안 독선적인 내 성격에 많이 힘들어 했던 부서원들....
지금은 그만 두지만
다시 만날날을 기억하며
노래로 함께 하길 바랄께
가끔 연락 주세요 점심 같이 합시다......
진한 쐬주도 좋고
저도 시간되는 대로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0. 11. 16. 오후 1:30:19
안녕 저 심경훈 루가입니다.
그동안 독선적인 내 성격에 많이 힘들어 했던 부서원들....
지금은 그만 두지만
다시 만날날을 기억하며
노래로 함께 하길 바랄께
가끔 연락 주세요 점심 같이 합시다......
진한 쐬주도 좋고
저도 시간되는 대로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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