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81]야~ 이노무 지지배

2000. 11. 15. 오전 1:42:07

글자

내가 언제 맨날 너더러

투정한다구 구박하더냐?

아냐~ 혜정아

니가 나한테 안함 누구한테 하것냐!

니가 미안해 하니

내가 너한테 얼마나 구박했으면 하는 자책감마저 드네

투정부리고 싶을때 언제든지 투정부리거라...

여튼 올한해 도와준것두 없는데

열씸히 하느라 무지 애썼다.

글구

태숙이랑 함 보자구 한거

정말 니가 쏠거냐?

내가 쏴야지

근데  나야 말로

요즘 재정이 영~~

조만간 연락하마

함 쏘지~

(근데 식도락에서 쏴도 될까?)

 

 

 

 

쫑민이가 쫑알쫑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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