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 맨날 너더러
투정한다구 구박하더냐?
아냐~ 혜정아
니가 나한테 안함 누구한테 하것냐!
니가 미안해 하니
내가 너한테 얼마나 구박했으면 하는 자책감마저 드네
투정부리고 싶을때 언제든지 투정부리거라...
여튼 올한해 도와준것두 없는데
열씸히 하느라 무지 애썼다.
글구
태숙이랑 함 보자구 한거
정말 니가 쏠거냐?
내가 쏴야지
근데 나야 말로
요즘 재정이 영~~
조만간 연락하마
함 쏘지~
(근데 식도락에서 쏴도 될까?)
쫑민이가 쫑알쫑알
2000. 11. 15. 오전 1:42:07
내가 언제 맨날 너더러
투정한다구 구박하더냐?
아냐~ 혜정아
니가 나한테 안함 누구한테 하것냐!
니가 미안해 하니
내가 너한테 얼마나 구박했으면 하는 자책감마저 드네
투정부리고 싶을때 언제든지 투정부리거라...
여튼 올한해 도와준것두 없는데
열씸히 하느라 무지 애썼다.
글구
태숙이랑 함 보자구 한거
정말 니가 쏠거냐?
내가 쏴야지
근데 나야 말로
요즘 재정이 영~~
조만간 연락하마
함 쏘지~
(근데 식도락에서 쏴도 될까?)
쫑민이가 쫑알쫑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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