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부장이 되어 이 행사를 맡게 되었을때에는
글잔치같은거 왜 있어서 사람을 힘들게 만드나..했었는데
작은마음식구가 되고 몇년이 지날 수록..
정말 글잔치가 있어 좋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는 작은맘 식구들이 서로서로 착실히 준비하는 모습도 너무 좋았구, 아이들이 열심히 참여해줘서 너무 고마왔구,,그리고 연합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너무 고마왔구...
물론 아쉬움은 많이 남지요.
너무 작은마음안에서만의 행사가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장소를 보고 실망하는 아이들 얼굴도 보이고...
그리도 앞으로는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겠죠
그리고 작은마음 20살 생일
정말정말 축하해요
다들 그동안 너무 많이 애쓰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