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454김현진00.07.2652-
그래요, 저 뒷북이에요!!
어제 퇴근길, 그녀가 문자를 보냈다.   젤 좋아하는 노래가 모야? 전례부끼리 기념으로 테입만들려구. 1곡 뽑아 선정이유와 함께 메일로
#454김현진00.07.26조회 52 - 451김민지00.07.1960-
무지무지 덥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육부 율리입니다. 무지 덥죠..흐흐흐 이렇게 더운날 다덜 뭐하면서 지내시는지.. 전..본당 캠프 준비를 한답니다.. 걱정인게..다
#451김민지00.07.19조회 60 - 조현옥00.07.2046-
dkssud
안뇽 민지 나 교육부장 세실이야. 제목에 있는 글씨가 뭐냐구? 글쎄 한글자판으로 풀어보면 알수 있지요. 진짜루 무지 무지 덥다 그지. 나는 지금
#452조현옥00.07.20조회 46 - 448helen00.07.1773-
수녀님! 사진...*^^*
수녀님, 사진을 올리셨네요? 피정에서 오시는 날 연락 못드려서 죄송해요. 집에서 종일 잠속에 파묻혀 있는라 잊었던 모양이에요. 어찌되었든, 좋은
#448helen00.07.17조회 73 - 박종민00.07.1747-
[RE:448]나두 전화하면....
밥 사주나요?                   쫑민.....
#450박종민00.07.17조회 47 - 447김희진00.07.15661
무얼하며 지낼까?
이제 저도 한두가지 행사가 끝나며 유치원 방학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죠! 레크부 방학한지도... 지난 수요일에 연합회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조금
#447김희진00.07.15조회 66· 1 - 446백지혜00.07.1452-
지혜 돌아왔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연합회 식구들, 그리고 작은맘...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예정보다 여행이 길어져 오늘에서야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이젠 여기
#446백지혜00.07.14조회 52 - 445김현진00.07.1457-
사랑하는 후배에게서
선물받은 이해인 수녀님의 책, 고운 새는 어디에 숨어있을까 에서   - 복스러운 사람이 되게 하소서 -   하느님과 이웃을 향
#445김현진00.07.14조회 57 - 444
정지숙00.07.14531피정 잘 다녀왔어요
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 전엔 못느꼈는데 요즘에 부서원들 얼굴이 잘 안보이려니 하고 생각하니 좀 심심하기도하고 궁금하기도
#444정지숙00.07.14조회 53· 1 - 442박병수00.07.13681
삼행시를 배웠다
+ 찬미 예수님   드디어 연수형 집들이 가서 삼행시를 배웠다... 소중한 시간이었다.. 맛있는 음식과 까페같은 음악을 준비해 주신 연
#442박병수00.07.13조회 68· 1 - 김현주00.07.1446-
[RE:442]오빠 재미있어요
오라버니 넘 웃겨서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현주..안녕히
#443김현주00.07.14조회 46 - 441오동수00.07.1362-
[도날드] 신부님 잘 댕겨오셔요...
신부님 건강히 잘 댕겨오세요...   신부님 먼 길 가시기 전에 뵈야하는데...   건강히 다녀오시구요...   다녀
#441오동수00.07.13조회 62 - 440오동수00.07.1357-
[도날드] 의정부의 하루...
정말로 힘든 하루였다...   아침일찍 물품 체크하고 아그들 오기를 기다리다가...   갑자기 들어닥친 아그들...  
#440오동수00.07.13조회 57 - 439helen00.07.1361-
회장단이 놀러간다구?
영옥 아! 누구에게 들은 이야기니? 난 회장단이 아닌게벼. 왜 난 모르고 있지? 우리 놀러갈 계획 없는데... 어쨌든 캠프 잘 다녀와라. 
#439helen00.07.13조회 61 - 436배영옥00.07.1257-
영오기 캠프 다녀올께요~~
낼이면 영오기는 의정부 한마음 수련장으로 캠프를 갑니다. 레크부, 편집부, 전례부도 곧 방학이잖아여~~ 구래서 회관이 써~얼렁한가?  
#436배영옥00.07.12조회 57 - 435김민지00.07.1252-
날씨두 그렇구 나두 날씨다라 그렇구
안녕하세요 전..흐흐흐 비오는 날이 무지 싫은데...왜..그런날에는 일이 꼬이고 또 꼬이는건지.. 하루종일 아나 몇일씩..우중충하고...기분도
#435김민지00.07.12조회 52 - 434조현옥00.07.1262-
[연수에게]몸살안났니?
안녕 일요일, 월요일에 걸친 대장정의 집들이는 잘 끝내셨는지? 집들이라는게 별게 아닌게 아니거덩. 나도 해 봤지만, 신경쓰기고, 힘들고, 재미있
#434조현옥00.07.12조회 62 - 김연수00.07.1345-
[RE:434] 몸살은요~~~
세실언니의 글을 이제야 읽고 힘내서 씁니다.   연합회 사이트에는 아침에 한번 들어와 쭉 확인하다보니....어제 읽어야 할 글을 지금에
#438김연수00.07.13조회 45 - 432김현진00.07.1250-
혼자 누리는 자유, 재밌었겠어요.
8월을 맞아 한가한 얼마간을 지낼 때 그 때 한번 그래봐야지.... 오전, 오후, 저녁 3time으로 나눠서 하루죙일 극장 영화를 보는거...
#432김현진00.07.12조회 50 - 431오동수00.07.12611
[도날드] 간만에 쉬는 날
정말 오랜만에 쉬는 날이다...   그래도 습관적으로 눈을 떳고 그리고 이른 아침을 먹었지...   이곳 수련장에 들어온지 벌
#431오동수00.07.12조회 6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