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육부 율리입니다.
무지 덥죠..흐흐흐 이렇게 더운날 다덜 뭐하면서 지내시는지..
전..본당 캠프 준비를 한답니다..
걱정인게..다음주 캠프인데 인원이...그래서 오늘부터 교적을 뒤적거리면서 아이들에게 전화를해서 접수를 해야 할거 같아요.
음..다덜...무더운 더위 후덥지근한 나날들이지만..건강하게 보내시고요....다음달엔...미사도 회합도 없군요...
아차차차 수녀님 저 신입교사학교 봉사자로 뛰고 싶은데..
흐흐흐연구실의 그 시원한 방이 그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