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옥아!
누구에게 들은 이야기니?
난 회장단이 아닌게벼.
왜 난 모르고 있지?
우리 놀러갈 계획 없는데...
어쨌든 캠프 잘 다녀와라.
회장하고, 지구부회장이 세계청소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로마로 떠나는 것 외에는 아직 아무런 일도 없는데...흑흑.
놀러 가고 싶다.
종민언니!
영화를 하루에 세편 보면 내용이 다 뒤섞이지 않아?
어쨌든 언니글 읽고
좀 미안터라. 같이 보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어제
연합회 미사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 수녀님, 신부님!
감사드려요.
혜정 헬레나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