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를 배웠다

2000. 7. 13. 오후 10: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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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찬미 예수님

 

드디어 연수형 집들이 가서 삼행시를 배웠다... 소중한 시간이었다..

맛있는 음식과 까페같은 음악을 준비해 주신 연수형, 형수님께 감사드려요!!

잊지 못할 탕수육,, 얼마만인가.. 하지만 첫코스에 너무 많이 먹어 두번째 , 세번째 코스는... 설마 부페식으로 먹어야 함을 진작 몰랐다.. 다음에는 형, 미리 말씀해주세요..

 

삼행시를 복습해보자...

 

삼 : 삼푸입니더. 형님

 

행 : 행거도 거품이 나온다, 아그야..

 

시 : 시? (욕) , 퐁퐁이잖아 착한 아그야...

 

앞으로 , 어설프지만, 자주 글 올려도 괜찮나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아, 그리고 7/12 일 연합회 미사에서 맛있는 수박, 과자 , 맥주, 게임 준비하신 교육부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아, 그리고 신부님 ! 저 오늘 숙제했어요 ( 묵주기도 )  

신부님, 잘 다녀오세요..

연합회 형제, 자매님도 몸 건강히 여름 잘보내길 바래요... 아, 이쁜 우리 마자렐라수녀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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