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
전엔 못느꼈는데 요즘에 ’부서원들 얼굴이 잘 안보이려니’ 하고 생각하니
좀 심심하기도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개인적을루 나랑 사귀고 싶으면(^.^) 가끔 놀러들와요.
션한 냉커피나 그 외에도...준비되어 있으니까
나는 우리 연합회원들 기도덕분에 피정에 잘 다녀왔어요.
물론 지난 12일 미사때 온 사람들은 얼굴을 보았지만.
예수님과 깊이 만나는 피정은 언제나 좋았지만,
이번 피정도 증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좁아졌던 마음, 구겨졌던(?) 마음 등 내 안에 갇혀있던 것들을
화알짝~ 펼 수 있었기에 은총의 빛을 가득 담을 수 있었지요.
부서부회장인 헬레나가 지난 번에 우리 홈페지에 자주 놀러오라고
엄포(?)를 놔서 오늘 들어왔어요.
다른 부서원들 이름도 마니마니 올라오길 바라며...
참! 병수 글 마지막 부분- ’이쁜 마자렐라 수녀님’!- 읽고 내가 추천했는데,
마음이 이쁜 마자렐라 수녀님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면 말이 되지요?
호호 ~ 고마와요. 안녕! 그럼 20000.
- mazza 수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