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370백지혜00.06.0649-
이런저런 생각들...
오늘 작은마음 식구들끼리 모여 문화행사를 가졌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보지만.. 너무 많이 정든 사람들...   만약에 내
#370백지혜00.06.06조회 49 - 369임승옥00.06.06541
오랫만이지요? 뽕입니다.
또,하나의 연수가 끝났습니다. 30도가 넘는 더위에서 레크부나 우리 전례부선생님들 모두 참 열심이셨고,교육받으시러 오신 선생님들도 진지하셨지요.
#369임승옥00.06.06조회 54· 1 - 368김희진00.06.05591
연수를 마치고...
지금 책상앞에 앉아있는것이 조금 힘들어요. 왜냐면... 이리 아프기는 첨 같아요! 오늘은 건방진 자세만을 하며 다녔지요? 허리가 구부려 지지않았
#368김희진00.06.05조회 59· 1 - 367helen00.06.0554-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레크연수도, 전례연수도 모두 끝났습니다.   준비하시고 도와주신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레크연수는 이틀
#367helen00.06.05조회 54 - 366이형성00.06.0550-
[아띵]연수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
+. 찬미 예수 레크부 선생님, 전례부 선생님 그리고 도우미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물론 신부님과 수녀님께서도 굉장히 수고 많이 하셨
#366이형성00.06.05조회 50 - 365이형성00.06.0452-
[아띵]퍼온 글(슬픈 사랑 이야기 임당...) T.T
+. 찬미 예수 지금 여기는 혜화동입니다. 전례 연수가 있기 때문에... 물론 레크 연수도 있습니다. 전 또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올립니다.
#365이형성00.06.04조회 52 - 364이형성00.06.0444-
[아띵]혜화동에 917번이 있다는 것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 찬미 예수 하하...  ^^;;; 오늘도 12시 넘으니 택시가 안잡히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걸어오려고 가다보니 반대편에 917번이
#364이형성00.06.04조회 44 - 363김희진00.06.04551
모두 모두 화이팅
내일은 레크 연수랑 전례연수가 함께 있는날!! 모두 모두 힘내시길 바래요... 힘내라 힘! 힘내라 힘! 연수가 끝나면... 좋은 글을 올리지요.
#363김희진00.06.04조회 55· 1 - 362김현진00.06.0347-
"궤짝 이야기"
- 궤짝 이야기 -   나는 이쪽의 어두운 구석에 앉아서 저편의 이웃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무척이나 아름다운 정원
#362김현진00.06.03조회 47 - 361이형성00.06.0349-
[아띵]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 찬미 예수 저는 1시 20분 경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12시 약간 못되서 혜화동을 나왔는데 제가 택시 잡는 기술이 부족하여 못잡고 결국 저
#361이형성00.06.03조회 49 - 360김현진00.06.0154-
새로운 '그'와의 만남
+ 평화   결국 돌아오지 않은 그를 두고 새로운 그 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옛날의 그와 그렇게 되고나서 뒷일이 어떻게 되었나 간
#360김현진00.06.01조회 54 - 359백지혜00.05.3151-
호암갤러리에서 지혜그림을 보실 수 있을꺼예요!
그동안 준비해온 중앙미술대전 결과가 오늘 발표되었습니다. (신문발표는 내일이구요.) 이번에도 지혜가 입선을 받게 되었어요..   또 입
#359백지혜00.05.31조회 51 - 358김현주00.05.3146-
동기 백지혜에게
지혜야!!!!!! 넘 축하한다. 우선 난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서 미술 잘 하는 사람이 젤루 부럽다   앞으로 더 많은 기쁜 일들이 시
#358김현주00.05.31조회 46 - 357배영옥00.05.2962-
레크부 9일기도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FROM.OK   영오기 손전화번호 가 바뀌었습니다. 011-9995-2719 첨부파일 : 9일기도
#357배영옥00.05.29조회 62 - 356김희진00.05.28701
레크부 9일기도중...
레크부 9일 기도 중 넷째 날 기도입니다...   복음 : 요한 17.20-26 묵상 : 자신에 대한 사랑 당신의 자질에서 오는 가능성
#356김희진00.05.28조회 70· 1 - 355백철기00.05.2768-
동수야! 정말 축하한다.
동수가 드디어 아빠의 반열에 들게 되었구나.   결혼은 네가 선배지만 아빠는 내가 선배이니 나의 가르침을 많이 구하도록 하거라. 
#355백철기00.05.27조회 68 - 354백지혜00.05.2756-
지혜의 그림...(베로언니 땡큐)
정말로 제 그림이 올라왔네요..신기해라^^ 언니말대로 상태가 좀 않좋긴 하지만 (왼쪽이 많이 잘렸네요..) 그래두 이런 수고를 해주시다니..넘
#354백지혜00.05.27조회 56 - 353김희진00.05.26671
연수 9일기도...
저희 레크부가 하계연수 9일기도 시작하였어요!!! 음~ (확실히 얘기하자면) 어제부터 시작하였는데 정말 좋답니다... 무엇인가 해보려는 레크부의
#353김희진00.05.26조회 67· 1 - 352배영옥00.05.24611
선물이다~~
선물드릴께요~~ 첨부파일 : 선물.exe(247K)
#352배영옥00.05.24조회 61· 1 - 350오정선00.05.23741
지혜의 동아미술대전입상작입니다.
 이제야 이 그림을 올리게 되었군요. 너무나 칠칠치 못하여 이제서야 보여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구실에 있는 스케너가 저보다 더
#350오정선00.05.23조회 7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