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476helen00.08.0851-
축하드려요, 신부님!!
축일 축하드려요, 신부님. 그 곳에서도 축하를 받으시고 계시죠? 저희는 여기서 마음으로 축하를 보내 드릴께요. 우리의 마음 다 받으실 수 있으면
#476helen00.08.08조회 51 - 474박병수00.08.0756-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 찬미 예수님      신부님, 죄송해요...  안부 인사 이제야 드림을..   
#474박병수00.08.07조회 56 - 473박종민00.08.0761-
신부님 축하드려요~~~
오늘이 신부님 생신, 글구 내일이 축일이시네요. 어찌 된 것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부님께 축하인사를 바다 건너 하게 되네요. 그래도 그 마음만
#473박종민00.08.07조회 61 - 471helen00.08.0760-
신부님, 거기서도?
생각을 못했어요. 거기서도 이곳에 들어오실 거라는 걸... 그래서 그냥 잘 계시겠지...생각만 하고 있었구요. 회관에 가면 수녀님께서 소식을 전
#471helen00.08.07조회 60 - 470박종한00.08.0764-
신부님..~~~
신부님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470박종한00.08.07조회 64 - 469정영진00.08.0699-
정말 너무들 하는군
연합회 식구들에게 안부 전한다. 신부님이 보이지 않는데 궁금한 사람도 없나봐?   나는 지금 멕시코,,, 미국을 거처, 페루,,지금은
#469정영진00.08.06조회 99 - 배영옥00.08.0755-
[RE:469]뜨아~~
신부님~~~정말 세상이 좁네요!! 아니 세상이 좋네요!! 아니 제가 바보네요!!   건강하시다니 다행이예요! 여행은 아니 사목방문은 즐
#472배영옥00.08.07조회 55 - 조현옥00.08.0754-
무소식이 희소식(?)
건강하시지요? 컴퓨터가 좋기는 참 좋아요 멀리 계셔도 저희들 야단치시고, 안부도 전해주시니 말이예요. 신부님 안계시니까 회관이 심심하데요.(^-
#475조현옥00.08.07조회 54 - 468김민지00.08.0651-
[교육부] 안녕하세요 교육부 막내 율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율리입니다. 지금 친구네 집에서 밤을 지새면서.있어요.. 음...그냥요... 우선은 너무 기쁜게..... 히히히 이번 희년 마지막 교
#468김민지00.08.06조회 51 - 466helen00.08.0653-
[편집부]MT記-그 여섯번째 이야기
들어간 성당은...?   빈 성당이었다. 주인이신 신부님을 어딜 가셨는지, 성당 안에도, 사무실에도, 피정의 집에도 어디에도 안 계신
#466helen00.08.06조회 53 - 465박병수00.08.05571
퀴즈
+ 찬미 예수님   연합회 형제, 자매님, 수녀님 안녕하신지요,,,,,,  문제내겠습니다!   문제  유치원
#465박병수00.08.05조회 57· 1 - 464배영옥00.08.0553-
[영오기는요...]^^
영오기는요... 의정부 한마음 수련장에서 초등부 캠프를 끝내고 지금 삼실에서 거의 한 달만에 컴 깨워요.. 연합회 식구 들 잘들 계셨죠? 편집부
#464배영옥00.08.05조회 53 - 463helen00.08.04591
[편집부]MT記-그 다섯번째 이야기
대화성당으로!   터미널 아주머니의 말씀대로라면 벌써 나오고도 남을 만큼 우리는 한참을 걸었다. 밭도 지났고, 첨탑이 있는 교회도 지났
#463helen00.08.04조회 59· 1 - 462helen00.08.03521
[편집부]MT記-그 네번째 이야기
장터에 도착한 시간은 9시 30분경 . 생각과는 달리 복작거리지도, 흥미로운 구경거리도 없었지만 우리는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재미있는 표정을 지
#462helen00.08.03조회 52· 1 - 461이형성00.08.0242-
[아띵]본당 무지개 동산 잘 다녀왔습니다.
+. 찬미 예수 하하... 부서원 모임방인데 좀 글의 성격이 맞지 않는듯한 느낌도 드네요...   ^^;;; 암튼 저희 이태원
#461이형성00.08.02조회 42 - 459helen00.07.3155-
[편집부]MT記-그 세번째 이야기
우리는 날이 밝을 때까지 역사에서 보내야 했다. 새벽 3시부터 5시까지 역사에서 잠시 쉬고나야 다음의 행선지를 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 .
#459helen00.07.31조회 55 - 458김희진00.07.30641
반가운 이름 김현숙!!
우리 레크부는 어디에서 무얼하나? 궁금했는데 현숙언니 글을 보니 헤~ 좋다 얼마전 몇몇 이들과는 통화를 했지만.. 벌써 한달이 다지나가고 우리의
#458김희진00.07.30조회 64· 1 - 457김현숙00.07.2862-
역시 부장이야
처음으로 부서원 모임방을 찾았는데 레크부부서원은 하나도 없구 역시 부장만이 이렇게 있네요 방학이라는 핑계로 잠시 연합회를 잊고 본당과 일상생활에
#457김현숙00.07.28조회 62 - 456helen00.07.28531
[편집부]MT記-그 두번째 이야기
그런데... 우리는 좌석이 아니었던 것이다. 모두 6명이나 되는데, 휴가철이라 단 한 자리도 예약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든 시작이 그
#456helen00.07.28조회 53· 1 - 455helen00.07.2853-
[편집부]MT記-그 첫번째 이야기
2000년 7월21일, 청량리 대합실은 누가 휴가철이 아니라고 할까봐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고 있었다. 지하철 안에서 받은 지혜의 전화, 언니
#455helen00.07.28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