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못했어요.
거기서도 이곳에 들어오실 거라는 걸...
그래서 그냥 잘 계시겠지...생각만 하고 있었구요.
회관에 가면 수녀님께서 소식을 전해주시면
’아, 잘 계시구나..’했지요, 뭐.
조금씩 지치실 것 같아요.
여행이 길어지면 설레임같은 것이 없어져서
지루하고, 피곤할 것 같아요.
그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신입교사학교 준비중이에요.
회장, 부회장은 로마 갈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
뭔가 준비할 것이 많던걸요?
덕분에 제 마음이 좀 무겁긴 하지만 뭐...
여행 자알 하시고 돌아오세요.
혜정 헬레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