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신부님 생신, 글구 내일이 축일이시네요.
어찌 된 것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부님께 축하인사를 바다 건너 하게 되네요.
그래도 그 마음만은 바다 깊이 만큼이나 진심으로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전 6,7월을 너무나 힘들게 보냈구 8월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 씩씩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는 신부님이 가시기 전에 내주고 가신 숙제(축일선물이라 하셨던가?)를 해야겠습니다.
좋은 여행 되시구요, 건강한 모습으로 뵐께요.
신부님 생신과 축일 다시 한번 마음깊이 축하드립니다.
쫑민이가 쫑알쫑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