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이름 김현숙!!

2000. 7. 30. 오전 1:50:12

1
글자

우리 레크부는 어디에서 무얼하나? 궁금했는데

현숙언니 글을 보니 헤~ 좋다

얼마전 몇몇 이들과는 통화를 했지만..

벌써 한달이 다지나가고 우리의 개학날이 다가오고...

하!

9월 3일에 있을 가을 레크교육이 코 앞에 다가오는것을 느끼게 되는군요...

근데요~ 비밀인데요...

조금 많이 걱정도 되구...

그래서 자다가도, 차를 타고 가다가도 문득 문득 생각이 나지요...

이번 교육은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 생각끝에 우리 레크부 가족들도 이와 같은 생각을 하겠구나 생각을 하니..

맘이 뿌지직~~ (찢어지는 소리여요!!!), 콩콩콩...(기다림에 설레이는 소리)

우리 개학하면 그동안의 잘했던것 처럼 힘모아 잘 해봅시다!!!

자! 우리 모두를 위해

화 이 팅 ! !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