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하두먼... 주송...
또 오늘은 특별히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이라서 미사도 특별하게 봉헌되었는데...
형성이가 잘 해주어서 더욱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알바때문인가? 봉사하다가 가버리다니... ㅠㅠ
다음부터 내가 주송하겠다고 맡아놓고 하면 어떨까?
2000. 6. 25. 오후 5:12:20
잘만하두먼... 주송...
또 오늘은 특별히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이라서 미사도 특별하게 봉헌되었는데...
형성이가 잘 해주어서 더욱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알바때문인가? 봉사하다가 가버리다니... ㅠㅠ
다음부터 내가 주송하겠다고 맡아놓고 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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