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09](아띵)감사.. 그리고 답변?!?!

2000. 6. 26. 오후 1:10:40

글자

+. 찬미 예수

저! 연수 형! 어제 미사 때 주송하면서 엄청 더듬 거리고 틀리기도 하고...

음... 저희 본당 신부님께서 강론 때 가장 발음이 부정확한 교사로 제가 1등을 했습니다. 2등이 지금 군대가 제 동생, 그리고 3등이 제 짝교사...

근데 공통점!

1번 - 전부 남자다!

2번 - 전부 이씨 성을 가졌다.

하하...   ^^;

그리고 제가 3시에 먼저 간 것은 말이죠!

제 친구 병문안 좀 가고 그리고 한남동 중고등부 전례부에 가기 위해서 였습니다.

근데 한남동 중고등부에 4시까지 갔는데 세상에 격주로 하기 때문에 회합이 없었다네요!!! 쩌비!

저도 격주인 것은 알았지만 그래도 회합은 있었고, 저저번주, 저번주 연속으로 하기에 이제 청년과 번갈아 가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중고등부 전례부에서 맡았나보다 생각해서 였습니다.

제가 하는 알바는 공휴일 쉬고, 토요일 반나절 근무하는 거라서 알바하고는 관계가 없었어요.

이제 7, 8월 두 달 쉬고 9월부터 다시 시작할 거지만요.

암튼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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