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야 넘넘 추카해!!!

2000. 4. 21. 오후 12:30:31

글자

지혜야 회합날 그얘기듣고 제대로 축하해 주시도 못하고

미안하단말 여기에서 하게 되는 구나

요즘 나두 좀 정신이 없어서...

부족한 사람이 이일 저일 하다보니까 주변사람들이

불편을 겪는 구나. 그래도 원고 펑크내지 않고

교정까지 봐가면서 그런 좋은 결과가 있어서 너무 기쁘기만

하구나. 앞으로 남은 결선에 최선을 다하구 내가 싫은소리

하더라두 너그럽게 이해해 주라.

이번엔 꼭 시간내서 너의 작품보러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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