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조현옥00.03.2840-
나 또 답장보내요
안녕하신지... 그래도 선생님 글에 관심보이고 답장 보내는 사람 나밖에 없지 않은지(착각은 자유인가?)... 잘 있었어요. 신입교사학교가 끝나니
#247조현옥00.03.28조회 40 - 242김현진00.03.2269-
퍼온 기도
+ 평화   머리카락의 기장이 짧아졌습니다. 아주 우스워졌겟죠? 그런데 별로 많이 달라진 것은 없군요. 기분도 그대로고 내 주변의 상황
#242김현진00.03.22조회 69 - 241유태종00.03.2246-
4월 16일자 작은맘 원고
이번에야 제때에 보내는 것 같군요.   좀 바빠서...   내용이 좀 이상한 것 같아요.(마음에 안 드는 것이겠죠.) 
#241유태종00.03.22조회 46 - 240유태종00.03.2146-
4월9일자 작은맘 원고
내가 가지고 있는 계획표로는 오늘까지 출판사로 가면 되는 것 같던데...   아닌가?   원고 늦어서 미안하고, 16일자는 빨
#240유태종00.03.21조회 46 - 239오동수00.03.21611
[도날드] 연전히 글이 많이 없군요...
이 방에 오면 늘 썰렁하군요...   그래도 이 방이 설 교구를 대표하는 방인데...   신입교사 방은 난리가 아니던데...
#239오동수00.03.21조회 61· 1 - 오정선00.03.2242-
[RE:239]반가와요. 오라버니
부서원방에서 오라버니의 글을 다시 보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네요. 썰렁한 부서원모임방을 다시금 채워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옵니다. 바쁘게 열심히 생
#243오정선00.03.22조회 42 - 237박종한00.03.1861-
벨라누나
언제 가셨는지 부서원 미사 끝나구 부리나케 가셨네요.. 덕분에 준비한 사탕은 다 먹었지요 ^^ 담에 드리지요... 열심히 준비했는데.... 쩝쩝
#237박종한00.03.18조회 61 - 236김현진00.03.1755-
혜정 헬레나 보렴
+ 평화   혜정아. 미얀하다.   너의 기대에 못미친 것도 그러하고   도움주지 못하는 나의 갑갑한 상황도 그러하고
#236김현진00.03.17조회 55 - 235김현진00.03.1757-
감사 2탄!
+ 평화   일이 좀 많아서 퇴근도 몬하고 일허다가, 기분 전환 겸 들어왔는데 도날드 선상님께서 삐지시다니... 선상님. 223번에 건
#235김현진00.03.17조회 57 - 233오동수00.03.16681
[도날드] 나 삐짐...
나 정말로 삐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방에 글쓰지 않겠습니다...   필요할때만 연합회 식구인것 처럼 열심히 찾고
#233오동수00.03.16조회 68· 1 - 오정선00.03.1849-
오라버니, 그러시면 아니되어요
오라버니, 그러시면 아니되어요. 잘못은 저희에게 있으니 너그러운 아량으로 화 푸셔요. 다시 부서원 모임방에서 도날드오라버니를 뵙기를 간절히 바라
#238오정선00.03.18조회 49 - 231오정선00.03.1552-
첫 연합회미사 후(편집부)
2000년 첫 연합회미사의 친교의 시간(부서부회장님이 말씀하시는 이벤트) 을 편집부가 준비하게 되어서 좀 부담이 되었는데 모두 즐거워하시는 것을
#231오정선00.03.15조회 52 - 230helen00.03.15601
첫 연합회 미사 후...
부서부회장 헬레나입니다.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려야겠네요. 연합회 미사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마음만 함께
#230helen00.03.15조회 60· 1 - 229백철기00.03.15752
새내기 아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3월 3일부로 아빠가 된 백철기 토마 입니다. 여러분들의 축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제 딸의 이름은 설공주가 아니
#229백철기00.03.15조회 75· 2 - 오정선00.03.15481
[RE:229]가현이의 탄생을 축하
늦게나마 가현이의 탄생을 축하드려요 첫 아기이니 만큼 모두가 신기하지요? 아직은 배냇짓일 뿐인 웃는 것까지도 말이에요. 가현이가 예쁘고 모두에게
#232오정선00.03.15조회 48· 1 - 이형성00.03.1643-
[RE:229](아띵)축하드려요...
+. 찬미 예수 철기 형! 축하드립니다. 진작 축하한다는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귀여운 따님을 얻으셨다고요... 형수님도 건강하시죠? 총회
#234이형성00.03.16조회 43 - 228유태종00.03.1444-
4월 2일자 작은맘 원고
원고가 늦어서 미안하네요.   그리고 토요일 모임에는 가지 못한답니다.   부서부회장님께 전해 주세요.   원고 잘
#228유태종00.03.14조회 44 - 227이형성00.03.1348-
[아띵]내일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
+. 찬미 예수 내일 연합회 부서원 미사가 있는데 저는 참석을 할 수 없네요. 죄송합니다. 내일 저희 1지구 교육 세미나 준비 모임이 있어서 제
#227이형성00.03.13조회 48 - 226오동수00.03.10631
[도날드] 조 세실누나가 신문에...
오늘 평화 신문을 봤다...   우연히...   근데 아는 사람이 나왔다...   20년 동안 교사를 가르치는 교사라
#226오동수00.03.10조회 63· 1 - 224김현진00.03.1056-
철기 선생님 딸이 백'설'공주면...
혹시 철기 선생님께서 그 유명한 뽀뽀야 입네까?   그렇다면, 백 설 공주의 모친께서 즐겨부르시는 노래는   테네시 왈츠 이겠
#224김현진00.03.10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