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140오동수99.12.1557-
[도날드] 모두들 안 뇽...
점점 날씨는 추워지고 마음은 허 하고 어쩌면 좋다냐 컴이 문제가 있는건지 잘 모르지만 문장 끝에 마침표를 찍거나 엔터를 치면 다음 글씨가 써 지
#140오동수99.12.15조회 57 - 138김상훈99.12.1460-
영옥이에게
영옥아, 혜정이 언니다. 근데 뭐가 미안하다는 건지 난 잘 모르겠다. 편집부를 들어오라는 내 말을 그냥 무시(?)하고 레크부를 들어가서? 그건가
#138김상훈99.12.14조회 60 - 137백철기99.12.1372-
늦바람이 무섭군~
레크부 새내기 영오기에게 영오가 어쩌다가 그런 결정을 하게 되었니? 편집부도 아니고 전례부도 아니고 교육부도 아니고 레크부라니. 젊은 혈기에도
#137백철기99.12.13조회 72 - 배영옥99.12.1448-
[RE:137]철기오라버니...
늦바람... 절로 웃음이.. 맞아맞아 늦바람이 무서워 무써워~~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열심히 할께용. 사실 다른 레크부원들이 부담스러워
#139배영옥99.12.14조회 48 - 136
김현경99.12.1051-모두 보구시퍼요..
      안녕하세요... Rec부 김현경 안젤라랍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나요? 못본지 참 오래된거 같아요. 제가 게
#136김현경99.12.10조회 51 - 134배영옥99.12.0961-
인사여쭤~~~
신고합니다. 레크부 2주차 배영옥데레삽 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요...저는 지난주부터 레크부에 들려고 1주차를 시작했습니다. 신입이라 아직
#134배영옥99.12.09조회 61 - 132helen99.12.0558-
쎌모 선생님 보시길...
삐삐메세지는 잘 듣고 있어요. 원고 때문에 고민이 되지요? 너무 부담이 되면 안될텐데, 조금은 걱정이네요. 시험이나 수업에 부담이 되면 얘기해요
#132helen99.12.05조회 58 - 131helen99.12.05681
용환이와 종현이에게
용환아, 네가 올린 글 잘 읽었다. 늘 툭탁거려도 마음을 쓰는 것을 보면 보기보다 찬 아이는 아닌 것 같구나. 그런데 네 글을 읽고나니 종현이가
#131helen99.12.05조회 68· 1 - 130양성국99.12.05551
*^0^*
아침 노을과 저녁 노을                   
#130양성국99.12.05조회 55· 1 - 129박용환99.11.2871-
윤종현 베드로 데려가세요...
    연합회 부서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15지구 회장이 인사 올립니다...   항상 빛과 소금의
#129박용환99.11.28조회 71 - 128유태종99.11.2250-
12월 19일자 작은마음 원고
연합회 식구들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성가잔치도 잘 끝난 것 같군요.   작은 마음 식구들도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요? 저
#128유태종99.11.22조회 50 - 127김희진99.11.21791
오빠!!!
철기 오빠 ~~~~~~ 오랜만의 응답이여서 반갑기도 하네요!! 지금도 그 만남의 날로 회관에 와 있답니다. 11월 28일 모든 선배님 오셨으면해
#127김희진99.11.21조회 79· 1 - 126백철기99.11.1964-
바보 보아라
너의 글은 잘 보았다.   간다간다 하면서도 현실이 쉽지 않구나.   그래도 화요일이 되면 혜화동이 생각이 난다.  
#126백철기99.11.19조회 64 - 124오동수99.11.15641
[도날드] 성가잔치 잘끝났지요...
성가잔치 잘 끝났지요...   성가잔치 준비를 위해 애쓰신 많은 분들께 박수를... 짝짝짝...   꼭 가보려 했는데... &
#124오동수99.11.15조회 64· 1 - 123양성국99.11.1451-
와! 오랜만이다아~
안녕하세요..   양성국 가브리엘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 곳에 들르네요..   ^^;   희진이 누나
#123양성국99.11.14조회 51 - 122이형성99.11.1448-
[아띵]우어엉... 너무해...
+. 찬미 예수 우어엉... 전 지금 PC방에 병수 형이랑 같이 있습니다. 7시까지라고 해서 없는 돈에 택시까지 타고 왔는데 8시로 연기되었다는
#122이형성99.11.14조회 48 - 121김희진99.11.11611
철기 오라버니 보시어요
바보오빠 잘지내고 계시지요. 건강도 하시고요. 화요일에 레크부 놀러온다너니 오시지도 않고 그리하여 저희가 초대함다. 11월 28일 일요일 3시3
#121김희진99.11.11조회 61· 1 - 119김현경99.11.0647-
수고하셔요!!
        안녕하세요... 레크부 김현경 안젤랍니다. 내일두 대림교육이지요? 죄송해요. 선생님들 모두들
#119김현경99.11.06조회 47 - 118오동수99.11.0652-
[도날드] 드뎌 내 아이디로 글을...
싸랑하는 레크부 식구들이여...   잘들 살고 있나...   대림.성탄 연수 준비하고 잘 끝내서 넘 좋겠네...  
#118오동수99.11.06조회 52 - 117유태종99.11.0249-
11월 28일자 작은 마음 원고
사랑의 말씀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출판사로 좀 보내주세요.     모두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117유태종99.11.02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