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우어엉... 전 지금 PC방에 병수 형이랑 같이 있습니다.
7시까지라고 해서 없는 돈에 택시까지 타고 왔는데 8시로 연기되었다는 그 말...
어쩐지 회관에 왔는데 컴컴하고 문은 닫혀있고...
그래서 병수형에게 전화를 했더니 세상에...
춥고 있을 곳은 없고 해서 지금 PC방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답니다.
으흠...
오늘은 성가 잔치군요.
다들 바쁘시겠네요. 전 지구일과 본당일 때문에 미사만 드릴 수 있답니다.
아무튼 수고하시고요... 죄송... 죄송... ^^;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