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랑하는 레크부 식구들이여...
잘들 살고 있나...
대림.성탄 연수 준비하고 잘 끝내서 넘 좋겠네...
많이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구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나름대로의 훌륭한 모습으로
연수를 치뤄냈으니 얼마나 좋은가...
자주 찾아보지 못해 미안할 따름이란다...
결혼해봐 다 그렇지...
이제 한 해도 다 가는구나...
날시도 제법 쌀쌀해 졌구...
건강 해치지 않도록 따뜻하게 잘 껴입고들 다녀...
앞으로 자주 볼수 있도록 하자꾸나...
새 천년 대희년을 잘 준비하는 좋은 교사이길...
그럼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