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글은 잘 보았다.
간다간다 하면서도 현실이 쉽지 않구나.
그래도 화요일이 되면 혜화동이 생각이 난다.
참 나보고 바보오빠라고 했는데 내가 바보라서 바보오빠냐 아니면 바보의 오빠라서
바보오빠냐? 이 부분을 분명히 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너의 초대는 감사히 받아들이겠다.
그러나 확답이 어려운 나의 마음을 너와 레크부 식구들이 이해해 주기 바란다.
하지만 가능한한 가는 방향으로 하겠다.
다들 보고 싶구나.
그럼 20000.
1999. 11. 19. 오후 6:55:58
너의 글은 잘 보았다.
간다간다 하면서도 현실이 쉽지 않구나.
그래도 화요일이 되면 혜화동이 생각이 난다.
참 나보고 바보오빠라고 했는데 내가 바보라서 바보오빠냐 아니면 바보의 오빠라서
바보오빠냐? 이 부분을 분명히 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너의 초대는 감사히 받아들이겠다.
그러나 확답이 어려운 나의 마음을 너와 레크부 식구들이 이해해 주기 바란다.
하지만 가능한한 가는 방향으로 하겠다.
다들 보고 싶구나.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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