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마르치아노 선생님.
나는 교육부이면서 육학년(내 컴퓨터가 가끔 숫자 읽기를 거부해서
연구원인 조현옥 세실리아랍니다.
그동안 짧은 시간이였지만 마르치아노 생각 많이많이 했어요(오잉 이러면
안되나)
언제나 밝은 미소가 눈에 띄였고,특히 자신의 생각에 대해 굳건히 밀고나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이번 부활 마르치아노가 마니또가 되어서 기뻤어요.
부활주간동안 매일 화살기도를 드립니다.
그럼 안뇽
2000. 4. 23. 오후 10:56:25
안녕
마르치아노 선생님.
나는 교육부이면서 육학년(내 컴퓨터가 가끔 숫자 읽기를 거부해서
연구원인 조현옥 세실리아랍니다.
그동안 짧은 시간이였지만 마르치아노 생각 많이많이 했어요(오잉 이러면
안되나)
언제나 밝은 미소가 눈에 띄였고,특히 자신의 생각에 대해 굳건히 밀고나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이번 부활 마르치아노가 마니또가 되어서 기뻤어요.
부활주간동안 매일 화살기도를 드립니다.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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