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부활]연합회식구들

2000. 4. 23. 오후 10:52:05

글자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우리는 부활절이 되면 부활을 축하합니다하고 인사를 하지요.

그러나 진정 내 마음속에서 주님이 부활하셨는지

돌아보세요.

오래간만에 본당 미사를 함께 봉헌했는데

연합회에서 정신부님을 모시고 여러 식구들과 함께한 미사가

너무도 그리웠습니다.

본당미사는 꼭 성가발표회 같아서 신자들은 모두 벙어리가 된

기분이였어요.

오늘 무척 연합회 식구들이 생각난 하루였습니다.

다시한번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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