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카드를 뽑는 순간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그랬다.
우리 벙개로 만난지 얼마 안돼서...
너에게 내가 해줄일이 많은가보다!!
아뭏튼 니가 바라는 기도 다~~했고, ...
너 낼 외양간 정모에 갈꺼니?
암튼 우리 할일 많다.
FROM.OK
2000. 4. 23. 오후 3:44:38
부활카드를 뽑는 순간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그랬다.
우리 벙개로 만난지 얼마 안돼서...
너에게 내가 해줄일이 많은가보다!!
아뭏튼 니가 바라는 기도 다~~했고, ...
너 낼 외양간 정모에 갈꺼니?
암튼 우리 할일 많다.
FROM.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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