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니또 뽕~언니에게

2000. 4. 24. 오전 12:39:04

글자

마니또를 뽑은날 밤이었죠.흑흑

열씨미 문자 메세지를 작성했는데

글쎄 버튼을 잘못 누르는 바람에 제 번호까정 같이 전송되어버린거여요.흑!

긴급히 수습하려 다시 메세지를 보냈으나!

아마 언니는 알아버렸을거라고 생각해요.

어쨌튼 언니 정말 기쁨에 넘치는 부활을 맞이하셨기를 바라고요,

화살기도도 마니마니 했어여.

더욱더 힘내시고 행복하셔요.

화이팅!

 

레크부 곽량(까리따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