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야 고마워
내게 점점 크게 다가오는 지혜.^^
나에 비해 터무니 없이 날씬하지만 내겐 늘 커다란 빽이란
사실!! 새록새록 느낀단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부족함이 마구 드러나는데
그래도 지혜가 있어서 정말이지 말뿐이 아니라 진짜로
든든하단다. 혜정이두 ㅠㅠ
어제 사실 개인적이 감정을 너무나 많이 드러냈었는데
혜정이랑 지혜 네덕분에 외롭지 않았어.
고마워 ㅠㅠ
좀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께...
네가 내 수호천사였었다니... 기쁘당 *^^*
그저 나를 위해 기도해주면돼. 나를 위해...
누군가가 특히, 지혜가 기도해준다고 생각하면 기운이
마니 날거야 앞으로도 기도해줄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