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마니또 좋아하지요!
량아!
음~ 너의 카드는 두번째 뽑은 카드였지!
첫번째는 마태오 선생님꺼였고 두번째는 바로 너!!
너무나 짧은 시간이어서 생각만 하다 그만 부활이 온것 같다.
솔직히 나에게 부활이 찾아 왔나 싶다!
말도 안되는 소리이지만-
사순 기간에도 부활절인 어제도 나는 멍하게 지낸거 있지...
무엇이 중요한건지 알지 못한채 지나버렸다!
이제서야 정신 차리고 내일의 할일이랑
이것저것 뒤져보게 되는군-
다른이의 마니또가 아닌 나의 마니또가 되어서 미안하구나!!!
나의 동기! 하지만 내가 잘 해주지 못하는 동기!
우리의 만남이 계속 된다면 음~~~
부활의 기쁨 많이 느꼈기를 바라며-
우리 축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