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가 뽑은 마니또는...

2000. 4. 25. 오후 4: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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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제가 뽑은 마니또는 수녀님이셨습니다. 제가 부족하여 제대로 기도 한 번 하지 못하고 부활절을 맞고 말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글을 올리고 생각해준 희진이에게 감사 드려요.

연합회의 모든 분들이 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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