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155박은정00.01.1541-
힘내라~ 한국인(=근식이--;)
근식아.. 뭐시라.. 포기하겠다고? 너무 늦게 써서.. 지금은 다시 원상복귀했으리라..믿어.. 그리고 내일 회의 진행 잘하고... .. 이젠 익
#155박은정00.01.15조회 41 - 154박은정00.01.1546-
나두 연합회 가고 시포~
안녕? 얘들아..난 은정이구.. 여기 있는애들이 모두 내일 연합회를 가나봐~ 냐두 가고 싶지만.. 학원이랑.. 고3이라는 핑계다.. 그래도 지금
#154박은정00.01.15조회 46 - 153전승배00.01.1443-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소집일이라 학교엘 같다 왔다. 오래간 만에 만나는 아이들의 모습이 많이 달라져 있었다. 모두들 머리를 기르고 내눈앞에 나타났다. 친구들이
#153전승배00.01.14조회 43 - 152한용석00.01.1444-
[정신] 힘들군...
집에서 노는것도 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학교를 못갔는데, 집에만 있다보니 놀기도 힘들구나 하는생각이 번뜩...
#152한용석00.01.14조회 44 - 151장윤주00.01.1257-
고3의 슬픔...
용석이가 다시 돌아와서 반갑다. 어제 들어왓을땐 전부 40대라서 약간의 소외감도 느껴졌었는데... 현수 협조자님도 왔다 가셨군... 오늘은 비도
#151장윤주00.01.12조회 57 - 150한용석00.01.1247-
[정신] 드디어 150...
드디어 150이 되었습니다. 200까지 50 남았습니다. 저희의 계획. 게시판발전 5단계 계획중 하나인 200돌파.. 빨리 되었으면 합니다. 이
#150한용석00.01.12조회 47 - 149한용석00.01.1247-
[정신] 내가 돌아왔다.
다시 제가 돌아왔습니다. 저도 시샵님처럼 말머리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정신적지주의 정신 그동안 아펐던 용석이가 말끔히 낫은 모습으로 이렇게 다시
#149한용석00.01.12조회 47 - 148김소라00.01.1249-
언젠가 웃게 될 날을 위해...
안녕하세요? 딸기입니다. ~.~ 그 누구도 읽는 데 눈아프다구 연락한 사람이 없어 고대로 빨간색으로 씁니다.^^; 요새 연합회는 협조자님 두 분
#148김소라00.01.12조회 49 - 147신정영00.01.1248-
현수협님.. 기운내시죠!
웅.., 협님..  지금 협님 글을 읽었는데... 맘이 무지 아프네여.. 왠지 모르게.. 아마도 지금 제 옆에 다영양이 버팅기구 있어서
#147신정영00.01.12조회 48 - 146김현수00.01.1260-
용석이와 경근이에게....
 용석이와 경근이 받아라. 고딩까페이서는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구나. 자유게시판만 들어가다가 너희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들
#146김현수00.01.12조회 60 - 145윤근식00.01.1247-
다들 신이 났군...
하이루~ 저 근식기~ 정영이는 이제 맘편하겠구나! 킥킥... 어제 꿈에서 그애가 나타났다! 대단해~ 진주랑 통화하면서 꿈에 나오면 포기안하구..
#145윤근식00.01.12조회 47 - 144장윤주00.01.1246-
기쁘다~~
반갑당~~ 여긴 집이구 드디어 울집에서두 게시판이 뜬다. 너무 기뻐서 쓰는고야. 자유게시판에 경란협조자님께 글 올리고... 아! 물론 내가 전례
#144장윤주00.01.12조회 46 - 143신정영00.01.1143-
저..춘천 갑니다..(근시가 힘내!)
흠... 근식아.. 일단은 어떻게 위로를 해 줘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1년동안 조아 한건데 걔가 널 시러한다구 해서 하루만에 홀딱 너
#143신정영00.01.11조회 43 - 142전승배00.01.1142-
영화보고 말꺼야
승배입니다. 요즘 괜찮은 영화들이 많이 하는거 같네요. 다 보고싶으나 한가지를 골라서 꼭 보고 말겁니다. 꼭말입니다. 여러분께서 하나 골라주시면
#142전승배00.01.11조회 42 - 141윤근식00.01.1149-
당근이죠! 제 MIL에 대해...
하이루~ 저 근시기예요... 그런 말씀은 당연히 싸나이니깐 이해하죠... 하하^^;; 오널 제 친구가 제게 가출했다구 돈을 꿔 달라구 그러더군요
#141윤근식00.01.11조회 49 - 140박은정00.01.1151-
근식이는 이해하지?
근식아 안녕? 나 은정이 누나다..   아까 너에게 전화했을때.. 내가 감정에 못이겨.. 그치만 이해해 줄수있지?   너희가
#140박은정00.01.11조회 51 - 139윤근식00.01.1048-
정신적 지주?
하이루~ 제발 부탁이니깐... 정신적 지주란 말을 그만 할순 없나요? 이러니 고딩까페에 글이 별로 없죠... 또 공부해야 하기땜시... 굼 빠이
#139윤근식00.01.10조회 48 - 138한용석00.01.1055-
정신적지주란...
아하...드디어 사람들이 나의 존재에 대해서 알아주기 시작하는군요... 요즘음 마음이 아퍼서 여기에 못들어왔습니다. 사실은 속이 자주 쓰려서..
#138한용석00.01.10조회 55 - 137신정영00.01.1045-
저조..
오늘은 성적이 저조하네여.. 아침에 드러왔을땐 글이 한개도 없었는데 지금 또 들어 왔더니 글이 두개 뿌니 없네여.. 슬퍼여... -.T;; 웅.
#137신정영00.01.10조회 45 - 136전승배00.01.1047-
정신적 지주란?
정신적 지주 란 말은 일요일 7시에 하는 프로인 슈퍼TV 어쩌구 하는 KBS에서 드림팀 경기 할때 주장과 또 다른 사람이 정신적으로 도와주기 위
#136전승배00.01.10조회 47
